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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쯤...

내 삶, 내 스스로 만족하며 소소하지만 행복하게살 수 있을까....?회사에서도 힘들었다... 그래도 집에오면 "고생했다" 한마디라도 너무 듣고싶었다...난 내 자유의지도 없고, 그저 돈 나오는 병든 ATM기기에 불과하다...신장도 손상되어가고 있고, 췌장도 망가져가고 있는데... 정작 나한테 주어지는 돈은 "5만원"병원가서 치료도 받고, 검사도 받고싶다.돈이 없다.. 치료받을 돈도..이러고 살다가 가야지 뭐 싶기도 하다.어머니 따라 같이 가야지 뭐.. 별수있나.

PTSD

아동학대 PTSD 라고 들어봤나?나도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이다.부모님이 이혼하고, 엄마따라 외가로 왔을때12세~19세까지 7년동안 그리 살았다.먹을거로 차별? 그건 기본이었고생김새와 옷차림으로 차별? 그건 일상이었고학교 성적으로 차별? 그건 항상 진행형이었다.심지어 엄마 라는 사람은내가 학폭에 왕따를 당해서 몸도 마음도 망가졌는데 나를 방치했다.친척이든 뭐든 아무리 호소해봐도"니가 잘하면 그럴이유가 없잖아?"씨발... 지 자식들도 한번 당해봐야 알려나혼자 개 좆고생하면서 버티고 버텼다.16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와 비슷한 장면이나비슷한 걸 보게되면 공황장애가 온다.16년이나 지났는데도 뼛속까지 깊게 각인되어서그자리를, 그 상황을 벗어나서 혼자 돌아선다.정말 살기 싫어서 별 지랄도 다 해봤지만위에서 빠꾸시켜..

틱톡 라이트 ㄱㄱ?

얘네 주기적으로 포인트로 바꿔먹으라고 줌.혹시나 안하는 사람 있으면 링크타고 ㄱㄱTikTok Lite에서 함께 리워드를 받으세요! 지금 가입하고 리워드를 획득하세요. https://lite.tiktok.com/t/ZSHcvY7U741fK-ykliO/ 나랑 TikTok 시작하고 리워드 받아가자!TikTok Lite에서 함께 리워드를 받으세요! 지금 가입하고 리워드를 획득하세요.www.tiktok.com초대한놈 & 초대받은놈 둘다 칰퀸값 줌 ㄹㅇ

2025년 9월 8일

사람이라는게 참 웃긴다 ㅋㅋㅋㅋㅋ본인 오판 잘못은 쏙 빼고, 와전 시킨다고 ㅋㅋㅋ..신입 한명이 자기가 모 제과에서 일해서간식거리가 많다고 가져온다고 해서 가져왔고사무실에 갔더니 공장장이 있길래, 드렸더니만오늘 나눠먹을걸 본인 판단으로 목요일에 준댄다.개인이 사가지고 온걸 회사에서 목요일에 따로 분출하겠다는 판단 자체가 잘못된게 아닐까?아니 그러면 "오늘 먹을거니까 따로 남ㆍ여 휴게실에 비치해 놓을게" 라고 말할 생각은 못하는걸까?본인의 판단이 잘못되었단 생각은 1도 안하고, 그저 말이 와전됐다고 삔또 상해가지고 꼬장부리는거 보면은 기가 막힌다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나 누구나 그 상황이었음 누가봐도 개인이 사온걸 인터셉트 했다고 생각할걸? ㅋㅋㅋㅋ그 위치에 그 직급이면 다 그래도 되는건가 싶긴함암만 생각해봐..

2025년 7월 13일

모든 퍼즐은 맞춰졌고여러가지 잡념이 있었다.오늘 오후 8시, 드디어 결론이 났다."절대로 이 이상으로 잘해주지 말아야겠다"나가서 뒤지던, 사고나서 뒤지던 알빠노 해야겠음개인적인 소원이라면 걍 빨리 내눈 앞에서 없어지면 그거만큼 행복한거 없을거임.내가 그렇게 생각해주고 배려해줬는데돌아오는건 감정 쓰레기통 마냥 욕받이를 시키네?걍 빨리 뒤져라 진짜 객사해주면 더 좋고 ㅇㅇ..

2025년 7월 11일

오늘 뉴스보다가 충격먹었다."브액" 이라는 액상 대마가 판매가 되고 있다는것!이 시발... 약쟁이 새기들 땜에 개빡치네 ㅡㅡ액상 전담만 지금 8년차다 8년차 ㅅㅂ약쟁이 새기들 개빡치게 만드네약쟁이 느그들 땜에 나같이 액상피는 전담유저들이피해를 본다 이거다 시새발끼들아!!!심지어 주 연령층이 10대랜다 10대 미쳐돌아갖고애미애비들이 교육을 판타지로 가르치나...?약쟁이 새기들은 갱생도 필요없음걍 좌심방 우심실에 팔콘펀치 연타로 갈겨서 심정지 오게 해야됨 ㄹㅇ ㅡㅡㅈ같네 시벌거 진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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